달 마다 한 마디.

2016 Illustration Calendar
2016 Calendar : 달 마다 한 마디.
Date 2015 Dec.
Client Personal work
Discipline Graphic design / Print
Summary >
더 이상 말 못하는 동물이라 불쌍히 여기지 마세요. 답답해서 참다 못한 동물들이 한 장 한 장 꼭 하고 싶었던 한 마디 씩을 뱉어내고 있습니다. 각 달마다 공감 되고 우리의 생활과 밀접 한 어구들을 동물들이 대신 말해드립니다. 2016년 일러스트 달력입니다.

Do not have compassion to speechless animals. They shout sentences want to say at each pages. Animals say sentences about our lives each month instead us. Illustration calendar in 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