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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ribble in Interests.


매끄러운 작업을 위한 macOS 앱을 ARABOZA

최근 몇 년간 맥쓰사들이 많이 늘었다. 점점 출고가가 높아지는 마진쿡의 만행에도 불구하고 구매 자문을 구하는…

그래도 프로는 프로다, Macbook Pro 2018

작년, 이직을 하면서 맥북 사용량이 급격히 늘어났다. 개인 책상과 PC가 딸려있는 전형적인 사무실이 아니라, 자유롭게…

누구나 부담없는 공기청정기, MiAir 2S

여러모로 대(大)공기청정의 시대다. 몇 년 전 가뜩이나 웰빙의 주목도가 높아지던 시절 대륙의 미세먼지가 민폐를 끼치면서…

사과 농장 속 최선의 블루투스 인이어, Beats X

10월 말 아이폰8 예약구매가 시작됨에 따라 유리가 와장창한 6s를 처분하고 기변을 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러하듯…

어쩌다 보니 IoT : 필립스 휴

작년 중순 쯤 필립스 휴를 들였다. 그때는 정말 IoT에 관심도 없고 ‘이 좁은 집에서 그런…

S2 : 느슨함의 효율.

일반적인 의미의 완벽주의자들은 대체로 빈번한 불안감을 가지고 있다. 이들은 ‘꼼꼼함’이라는 무기를 가지고 어디서나 인정받고 칭찬받을…

The Freaky Fornasetti

어느 한 교수의 코멘트였다. ’디자인에 아트적 요소가 있네요. 그 부분을 조금 줄여줬으면 좋겠네요.’ 막 디자인을…

에르메스와 파리지앵의 여유로운 산책

에르메스가 한남동 디뮤지엄에서 전시를 열었다. 여러분들이 아는 그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가 맞다. 런던 사치 갤러리,…

아날로그가 되고싶은 아날로그, 53 Pencil

아이패드 프로가 출시됬다. 애플펜슬도 함께 출시됬다. 필기감이 종이에 쓰는 것과 다를 것이 없다고 한다. 실제로도…

S1 : 2년 째 최종최종최종.psd

사실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2년 전 HTML/CSS를 한 번도 배우지도 못한 내가 왜 워드프레스…

한강에서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

서울의 밤은 항상 밝혀져 있다. 한강도 예외는 없다. 올해 3월부터 시작된 밤도깨비 야시장은 온갖 푸드트럭과…

잔고 걱정없는 무료 한글 폰트 : 본문용

디자인과 학생들은 학교에서 지원해주지 않는 이상 좋은 본문용 폰트를 입맛에 따라 골라 사용하기가 쉽지 않다….

이름값 하는 책상 위의 Master, Logitech MX Master

이름이 ’Master’다. 제품명부터 제조사의 의도가 느껴진다. 마스터라는 이름만큼 작업용으로 쓸만한 기능들은 다 때려박았다. 무려 맥의…

색, 다른 공간 이야기.

한창 봄이 알록달록 만개하던 4월, 유난히 눈에 띄는 전시가 대림미술관에서 진행되고 있었다. 색을 주제로 여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