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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C Gadget

그래도 프로는 프로다, Macbook Pro 2018

작년, 이직을 하면서 맥북 사용량이 급격히 늘어났다. 개인 책상과 PC가 딸려있는 전형적인 사무실이 아니라, 자유롭게…

누구나 부담없는 공기청정기, MiAir 2S

여러모로 대(大)공기청정의 시대다. 몇 년 전 가뜩이나 웰빙의 주목도가 높아지던 시절 대륙의 미세먼지가 민폐를 끼치면서…

사과 농장 속 최선의 블루투스 인이어, Beats X

10월 말 아이폰8 예약구매가 시작됨에 따라 유리가 와장창한 6s를 처분하고 기변을 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러하듯…

아반떼AD 말고 진짜 Super Normal, Y010

청소기란 자고로 잘 빨아들이고, 잘 머금을 수만 있으면 장땡이다. 좁은 집일 수록 더 그렇다. 사람…

귀차니스트가 커피를 즐기는 방법, Nespresso Inissia

지난 1년 간 카페에 들인 돈이 얼마나 될까? 직접 내리면 절약이 되지 않을까? 이러한 단순한…

아날로그가 되고싶은 아날로그, 53 Pencil

아이패드 프로가 출시됬다. 애플펜슬도 함께 출시됬다. 필기감이 종이에 쓰는 것과 다를 것이 없다고 한다. 실제로도…

영웅은 죽지 않아요, Logitech K811

출시된 지 3년이 지났다. 아직도 찾는 사람들이 존재한다. 한창 판매되고 있을 시기의 가격보다 2배 가까이…

이름값 하는 책상 위의 Master, Logitech MX Master

이름이 ’Master’다. 제품명부터 제조사의 의도가 느껴진다. 마스터라는 이름만큼 작업용으로 쓸만한 기능들은 다 때려박았다. 무려 맥의…